[울산=뉴시스] (재)울주문화재단은 21일 울산대학교 인문예술대학, 유니스트와 청소년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 울주문화재단 제공) 2026.01.21.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주문화재단은 21일 울산대학교 인문예술대학, 유니스트와 청소년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전문 예술강사 양성과 인력 지원 ▲문화예술 교육과 연구 지원 ▲'꿈의 오케스트라'와 '유니스트 오케스트라' 합동 공연 추진 ▲지역사회 기여 및 상생 협력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특히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협력과 성취를 경험하는 프로그램인 ‘꿈의 오케스트라’는 울산대학교와 유니스트의 지원을 통해 더욱 체계적인 교육 환경을 갖추게 된다.
또 '유니스트 오케스트라'와의 합동 공연을 통해 청소년과 대학생이 함께 무대에 오르며 음악적 교류와 성장을 이루는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울주군, 찾아가는 결핵 검진 대폭 확대
울산 울주군은 올해 노인시설과 경로당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대폭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울주군은 재가노인복지센터와 노인여가복지시설 이용자 65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했다. 올해는 기존 대상 730명에 더해 경로당 이용 어르신 1400명을 신규로 포함해 총 2100여명으로 검진 규모를 확대했다.
검진과 함께 ▲결핵 바 로알기 ▲올바른 기침 예절 및 손 씻기 방법 등 감염병 예방 교육도 병행해 어르신들의 건강 인식 개선에도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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