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지역 내 주요 기관장들을 초청해 2026년 평택시 기관장협의회를 개최했다.
21일 시에 따르면 회의는 17개 기관의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정 주요 현안 청취, 기관별 행정·정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상호 협력 사항 등이 공유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역 현안 전반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21일 시에 따르면 회의는 17개 기관의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정 주요 현안 청취, 기관별 행정·정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상호 협력 사항 등이 공유됐다.
평택시, 2026 기관장협의회 기념촬영 모습[사진=평택시] |
이날 참석자들은 지역 현안 전반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택시 기관장협의회는 관내 공공기관, 상공회의소, 군부대 등 주요 기관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현재 총 35개 기관이 참여해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와 시정 주요 현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소통 창구로 운영 중이다.
정장선 시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협의회에 참석하신 기관장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관장협의회를 중심으로 기관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며 시정 중요 현안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기관이 수행 중인 주요 업무를 중심으로 기관 간 협업이 요구되는 분야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krg040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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