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나연 기자] 방송인 정형돈이 '성형남' 자신감을 드러냈다.
20일 '뭉친TV' 채널에는 "어머니 장례식장에서 있었던 웃긴(?) 썰... 웃으면 안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정형돈은 라이브 방송을 하며 구독자들과 소통을 나눴다. 그러던 중 한 팬은 "형 눈썹문신 하자"라며 눈썹문신을 제안했다.
그러자 정형돈은 "나 진짜 이상하게 눈썹문신만큼은 하고싶지 않다. 왜 그러지?"라고 의아해 했다. 그러면서 "나 성형남이야! 나 렛미인이라고"라고 자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게 이상하게 눈썹 문신은 왜 못하겠지?"라고 말했고, 또 다른 팬은 "눈썹문신 하면 편하긴 한데 아프다"고 후기를 전했다.
이에 정형돈은 "진짜 많이 아픈가보네. 이상하게 나는 조금 무섭다. 눈썹문신이 주위에서 많이 하지 않나.근 데 내가 이게 분 발라서 그렇지 원래는 완전히 막 없지는 않다"고 털어놨다.
한편 정형돈은 지난 2023년 눈밑지방재배치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방송에서 하도 이렇게 계속 피검사 해봐라 그러니까"라며 건강이상 우려에 시술을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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