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주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이혜주 기자) K-팝 신예 걸그룹 키키(KiiiKiii)가 서울시의 디자인 자산인 '서울색'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서울시는 21일, '서울색·서울빛'의 시민 인식 제고와 국내외 홍보 강화를 위해 그룹 키키를 서울색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키키는 서울의 감성과 일상을 색으로 표현한 '서울색'을 시민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고, 서울의 명소와 콘텐츠를 통해 활기찬 도시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2026년 서울색으로 선정된 '모닝옐로우(Morning Yellow)'는 아침 햇살에서 영감을 받은 색상으로, '무탈한 하루의 시작'을 상징한다. 서울시는 시민 1,4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활력'이 가장 중요한 도시 이미지로 꼽힌 데 착안해 이 색을 올해의 서울색으로 발표했다.
키키, 서울의 아침이 되다… ‘모닝옐로우’ 홍보대사로 발탁 / 사진=서울시 |
(더쎈뉴스 / The CEN News 이혜주 기자) K-팝 신예 걸그룹 키키(KiiiKiii)가 서울시의 디자인 자산인 '서울색'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서울시는 21일, '서울색·서울빛'의 시민 인식 제고와 국내외 홍보 강화를 위해 그룹 키키를 서울색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키키는 서울의 감성과 일상을 색으로 표현한 '서울색'을 시민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고, 서울의 명소와 콘텐츠를 통해 활기찬 도시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2026년 서울색으로 선정된 '모닝옐로우(Morning Yellow)'는 아침 햇살에서 영감을 받은 색상으로, '무탈한 하루의 시작'을 상징한다. 서울시는 시민 1,4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활력'이 가장 중요한 도시 이미지로 꼽힌 데 착안해 이 색을 올해의 서울색으로 발표했다.
서울시는 "키키의 청량하고 밝은 이미지가 서울색이 전달하고자 하는 긍정적인 에너지와 잘 부합한다"며 홍보대사 위촉 배경을 밝혔다. 키키는 서울빛 명소에서 촬영한 콘텐츠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하고, 다양한 이미지·영상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며 서울색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첫 번째 활동으로 키키는 남산타워, 청계천(나래교·오간수교),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등 서울빛 명소에서 숏폼 콘텐츠를 촬영했으며, 해당 영상은 키키 및 서울시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된다. 이외에도 광화문 자유표시구역 등 오프라인 미디어를 통해 서울색 홍보영상도 송출될 예정이다.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은 "서울시는 앞으로도 서울색을 비롯한 디자인 자산을 바탕으로 매력적인 도시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알릴 것"이라며 "키키와 함께하는 이번 홍보 활동이 서울의 활력과 감성을 국내외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사진=서울시
(더쎈뉴스 / The CEN News) 이혜주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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