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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애니메 임펄스 LA' 최대 부스 참가

뉴시스 오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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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애니메 임펄스 LA' 최대 부스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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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메인 IP로 참가…총 1만 관람객 방문
게임 세계관 담은 코믹북 및 신규 굿즈 공개


[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데브시스터즈가 지난 17일과 18일 이틀간 미국에서 열린 ‘애니메 임펄스 LA(Anime Impulse LA)’에 부스를 마련하고 쿠키런 지식재산권(IP)를 알렸다.

애니메 임펄스는 만화·애니메이션·게임 등을 아우르는 콘텐츠 축제이자,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및 K-팝 이벤트까지 함께 개최되며 대규모 커뮤니티가 한자리에 모두 집결하는 북미 대표적인 글로벌 팬덤 컨벤션이다.

20일 데브시스터즈에 따르면, 쿠키런은 이번 행사의 메인 IP로 가장 큰 규모의 부스와 다양한 별도 스테이지 이벤트를 마련했다. 여기에 총 1만명에 달하는 관람객들이 방문 및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데브시스터즈 관계자는 "행사장 정식 오픈 2시간 전부터 쿠키런 부스에 가장 긴 대기열이 늘어섰고, 스토어가 운영된 양일 모두 점심 시간 이후 준비한 굿즈 전량이 조기 소진되는 등 현장에서 가장 높은 인기를 자랑했다"고 전했다.

데브시스터즈는 어둠마녀 쿠키 중심의 서사를 본격화 한 ‘쿠키런: 킹덤’의 5주년 테마로 부스를 꾸몄다. 또 쿠키런 굿즈 스토어 및 ‘쿠키런: 브레이버스 카드 게임’ 존을 운영했다. 굿즈 스토어에서는 ‘쿠키런: 킹덤‘ 세계관의 탄생을 담은 특별 코믹북을 배포하고 신규 상품 ‘비스트 쿠키 콜렉터블 피규어’를 공개했다.

쿠키런 팬들을 위한 소통의 장도 마련했다. ‘쿠키런: 킹덤’의 김이환 PD가 직접 부스를 방문해 이용자들과 이야기 나누는 데브톡(Dev Talk)과 사인회를 통해 거리를 좁혔고, 북미 성우진이 장면에 맞춰 대본을 리딩하는 라이브 테이블 리드(Live Table Read)’와 토크쇼를 진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dong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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