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옥 기자]
충북농협은 21일 농협 충북본부에서 (사)농가주부모임충북도연합회 올해 첫 이사회를 열고 올해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 감사 및 사업 보고를 비롯해 정기총회 우수조직 선정, 2026년 사업계획을 심의했으며 농업·농촌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한상민 충북농협 부본부장(가운데)이 이상경 (사)농가주부모임충북도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시·군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북농협은 21일 농협 충북본부에서 (사)농가주부모임충북도연합회 올해 첫 이사회를 열고 올해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 감사 및 사업 보고를 비롯해 정기총회 우수조직 선정, 2026년 사업계획을 심의했으며 농업·농촌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특히 충북농협은 (사)농가주부모임충북도연합회와 함께 '범농협 새해맞이 따뜻한 동행·행복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방한용품(방한모자, 귀마개 등)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방한용품은 충북 도내 11개 시·군 회장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은 "지역 곳곳에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 주시는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농가주부모임과 함께 봉사로 동행하고 나눔으로 희망을 전하는 동심협력의 충북농협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재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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