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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상주곶감축제' 현장 방문해 운영 점검

아주경제 피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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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상주곶감축제' 현장 방문해 운영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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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성, 안전시설 확충 등 실효성 있는 대안 마련에 중점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우측 세번째) [사진=상주시의회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우측 세번째) [사진=상주시의회


상주시의회는 21일,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상주곶감축제가 열리는 경상감영공원을 찾아 시설 활용 실태와 축제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축제 기간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이뤄졌으며 접근성, 안전시설 확충 등 실효성 있는 대안 마련에 중점을 두었다.

이날 썰매장, 체험장 등 안전 펜스와 보호장비 관리 실태 등을 꼼꼼히 살폈으며, 안전요원 배치 상황 등 사고 예방 체계 전반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곶감 전시판매장의 난방상태와 휴식공간 조성 여부를 살피고 불편한 점과 문제점을 중심으로 개선 방향과 보완과제를 구체적으로 짚었다.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은 “상주곶감축제가 시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아주경제=피민호 기자 pee417@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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