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삼 기자] 【베이비뉴스 최규삼 기자】
프리미엄 주방가전기업 (주)쿠첸이 '123 밥솥'이 인기에 힘입어 신규 컬러 '글로시 퓨어 화이트'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123 밥솥'은 지난해 출시 이후 8월 대비 11월 기준 판매량이 91% 증가하며 4개월 연속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는 쿠첸의 대표 스테디셀러다. 최근에는 김연아와 함께한 TV 광고가 '서울영상광고제 2025'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되는 등 제품력과 브랜드 인지도를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
쿠첸 ‘123 밥솥’ 글로시 퓨어 화이트. ⓒ쿠첸 |
프리미엄 주방가전기업 (주)쿠첸이 '123 밥솥'이 인기에 힘입어 신규 컬러 '글로시 퓨어 화이트'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123 밥솥'은 지난해 출시 이후 8월 대비 11월 기준 판매량이 91% 증가하며 4개월 연속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는 쿠첸의 대표 스테디셀러다. 최근에는 김연아와 함께한 TV 광고가 '서울영상광고제 2025'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되는 등 제품력과 브랜드 인지도를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글로시 퓨어 화이트'는 밥솥 본연의 기능을 넘어 주방을 예술 공간으로 바꾸는 '갤러리 오브제' 콘셉트를 극대화했다. 기존 글로시 화이트와 달리, 제품 전체를 감싸는 순백의 '올 화이트' 컬러를 적용해 마치 빚어놓은 도자기 작품 같은 우아함을 자아낸다. 광택감이 돋보이는 표면은 뉴트럴 톤 인테리어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다. 또한 밥솥 전체 순백 화이트 외관에서 전면부 디스플레이만 블랙 컬러를 적용하여 미학적 포인트와 동시에 사용 가독성을 높였다.
이로써 '123 밥솥'은 기존에 출시된 글로시 아이보리, 글로시 화이트, 매트 아이보리, 다크 실버 4종에 이번 신규 컬러가 더해져 총 5가지의 다채로운 컬러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제품을 유광과 무광 버전으로 다양한 컬러를 소화할 수 있게 하여 소비자들의 주방 분위기에 맞춰 더욱 폭넓은 선택을 할 수 있게 했다.
'123 밥솥'은 국내 최고 2.2기압 초고압 기술을 적용해 취사 온도를 123℃까지 높였다. 강력한 압력과 온도는 잡곡의 속까지 완벽하게 익혀주어, 불림 과정 없이도 부드럽고 찰진 밥맛을 구현한다. 혼합잡곡 쾌속 메뉴(콩 미포함) 기준 약 19분, 백미쾌속 기준 약 10분 만에 취향에 맞는 밥맛을 완성할 수 있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제격이다.
또한, 3중 파워패킹과 쿠첸만의 특허 기술인 '파워락' 시스템을 적용해 강력한 압력을 안전하게 잡아주며, 내솥은 위생적이고 내구성이 강한 최고급 'STS 316Ti' 소재와 'STS 304' 소재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용량 또한 6인용과 10인용으로 구성해 가구 형태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쿠첸은 이번 '123 밥솥’ 신규 컬러 '글로시 퓨어 화이트’ 출시를 기념해 오는 22일(목) 오후 7시,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쇼핑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 중, 구매 고객 전원에게 스테인리스 304내솥을 증정하며, 6인용 구매 시 찜판을, 10인용 구매 시 저당 트레이를 추가 제공할 예정이다.
쿠첸 관계자는 "이번 '글로시 퓨어 화이트' 출시로 '123 밥솥'은 고객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5가지 컬러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세분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지속적으로 연구하며 차별화된 기술과 디자인으로 완성도 높은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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