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밖 완패…문경은 감독의 자책 “내가 잘못 준비했다”
사진=KBL 제공 “제가 준비를 잘못했습니다.” KT가 후반기 첫 경기서 고개를 숙였다. 21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정관장과의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4라운드 홈경기서 62-73으로 패했다. 이날 전까지 상대전적 2승1패로 앞섰던 상황. 나름의 자신감도 있었다. 경기를 앞두고 문경은 KT 감독은 “앞서 빅 포워드 라인업 우위를
- 스포츠월드
- 2026-01-21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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