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ㅣNH농협은행 |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고령·장애인 상담창구를 '금융취약계층 배려창구'로 개편해 임산부와 만 7세이하 영유아동반보호자까지 이용대상을 확대한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이 창구에서는 고령자·장애인 등 고객에 복잡한 금융상품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고객별 상황에 적합한 최적의 상품을 안내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 대기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간단업무 우선지원서비스를 병행할 예정입니다.
농협은행은 장애인 고객의 금융접근성 제고를 위해 은행연합회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공동발간한 '발달장애인을 위한 알기 쉬운 대출안내서'를 전국 영업점에 배포하고 상담시 활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박장순 농협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문장은 "금융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고객이 보다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며 "고객중심 포용금융을 실천해 농협은행과 함께하는 모든 고객이 미소짓게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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