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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단둥이남매 신체 공개'…손민수·임라라, 60일 만에 폭풍 성장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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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단둥이남매 신체 공개'…손민수·임라라, 60일 만에 폭풍 성장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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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래 기자]
‘강단둥이남매 신체 공개’…손민수·임라라, 60일 만에 폭풍 성장한 이유는 / 사진=KBS 2TV

‘강단둥이남매 신체 공개’…손민수·임라라, 60일 만에 폭풍 성장한 이유는 / 사진=KBS 2TV


(더쎈뉴스 / The CEN News 김상래 기자)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손민수와 임라라 부부가 생후 60일을 맞은 쌍둥이 남매 손강, 손단의 성장 현장을 공개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지난 2013년 첫 방송 이후 13년째 시청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2023년 은우를 시작으로 2025년 6월과 8월에는 출연 아기들이 TV-OTT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10위권에 진입하는 등 화제성이 이어졌으며, 지난해에는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으며 육아 예능으로서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21일 방송되는 605회에서는 '우리 집에 왜 왔니' 편이 전파를 탈 예정이며, 이날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 출연한다. 이번 방송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손민수·임라라 부부와 강단둥이남매는 접종을 위해 인생 두 번째 외출을 한다.

이날 강단둥이남매는 키와 몸무게를 측정하는 순간부터 시선을 집중시킨다. 2분 차 동생 단이는 키 57.2cm, 몸무게 5.7kg로 태어난 후 각각 8.2cm, 2.9kg이 증가했으며, 오빠 강이는 59.4cm, 6.1kg으로 출생 시 보다 키가 9.4cm 자라는 등 건강하게 성장했다. 손민수는 강이의 길어진 다리를 보며 "우리 강이가 롱다리네"라고 감탄을 전했다.

이어진 검진과 접종 시간에 초보 부모 손민수와 임라라가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강이와 단이는 각자의 개성으로 의사 선생님을 대했다. 단이는 청진기 소리가 들려도 평온하게 반응해 부모의 걱정을 덜어주었으며, 접종 주사 후에도 울음을 금세 멈추는 등 당찬 모습을 보였다. 반면 강이는 의사 선생님을 향해 환한 미소와 윙크로 귀여움을 자아냈다.

한편, 생후 2개월을 맞은 손강, 손단의 성장과 건강검진 모습은 21일 오후 8시 30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05회에서 시청할 수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밤에 방송되고 있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김상래 기자 by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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