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스1 언론사 이미지

'3도 3군' 영동·무주·금산, 올해 관광 마케팅 공동 추진

뉴스1 장인수 기자
원문보기

'3도 3군' 영동·무주·금산, 올해 관광 마케팅 공동 추진

서울맑음 / -3.9 °

관광협의회 열고 지역 관광상품 개발 등 논의



충북 영동, 충남 금산, 전북 무주군 관광협의회 (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충북 영동, 충남 금산, 전북 무주군 관광협의회 (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충남 금산·전북 무주군이 올해 공동 관광마케팅을 추진한다.

정영철 영동군수·박범인 금산군수·황인홍 무주군수는 21일 영동군청에서 '3도·3군 관광협의회'를 열었다. 이들은 이날 올해 사업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들 지자체는 군별로 5000만 원씩 출자해 영동 월류봉과 힐링관광지, 금산 월명산 출렁다리와 하늘물빛정원, 무주 머루와인동굴과 김환태 문학관 등을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하기로 했다.

영동 난계국악축제, 금산 세계인삼축제, 무주 반딧불축제 교류와 관광객 유치에도 힘을 보태기로 했다.

영동군 관계자는 "3군은 2007년부터 관광협의회를 꾸려 공동 관광상품 개발과 홍보활동 등에 머리를 맞대고 있다"며 "올해도 공동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jis490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