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영천시가 설을 앞두고 2~3월 영천사랑상품권 할인율을 10%에서 15%로 상향해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 기간 상품권의 월별 1인당 할인 구매 한도는 카드형 90만 원, 지류형 10만 원을 합해 100만 원이다.
시는 할인율 확대에 따른 상품권 부정 유통을 막기 위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의심 가맹점에 대해 현장 점검을 벌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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