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TV=이혜연기자] 이커머스 기업 컬리를 이끄는 김슬아 대표의 배우자가 수습 직원에 대한 성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은 지난달 31일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넥스트키친 대표 정모 씨를 불구속 상태로 기소했다.
정 씨는 지난해 6월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한 음식점에서 수습 직원 A씨의 신체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김 대표의 남편으로, 컬리에 제품을 공급하는 넥스트키친의 대표를 맡고 있다. /hy2ee@sedaily.com
이혜연 기자 hy2e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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