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대회 앞두고 숙박·교통 등 전 분야 살펴
[경기 광주=뉴시스]경기 광주시가 20일 김충범 부시장 주재로 경기도체육대회 준비를 위한 4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경기광주시 제공)2026.01.21.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경기 광주=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광주시는 4월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 개최를 앞두고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일 대회 추진기획단장인 김충범 부시장이 간부 공무원과 광주시체육회, 광주시장애인체육회, 광주도시관리공사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여하는 4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주관, 대회준비 현황을 점검하고 협조사항 등을 논의했다.
보고회에서는 총괄 추진사항은 물론 ▲시군 응원단 및 자원봉사자 운영 ▲체류 지원을 위한 숙박·외식업 분야 ▲장애인(선수·관람객) 편의 지원 ▲주차·교통 분야 등 대회 전반에 걸친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김충범 부시장은 "임무가 부여된 각 부서에서는 책임감을 갖고 업무를 추진하고 협업이 필요한 사안은 적극적으로 소통해 광주시에서 성황리에 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체육대회와 장애인체육대회는 각각 4월16~18일, 26~28일 광주시 전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anom@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