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공원 내 맨발걷기길(논산시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
(논산=뉴스1) 박찬수 기자 = 충남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내동공원과 마산근린공원 등 2개소에 맨발걷기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 참여예산으로 편성된 사업으로 진행된다.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참여해 추진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세족시설을 비롯해 의자(벤치) 등 휴식 공간과 편의시설을 함께 설치해 이용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1월부터 3월까지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한 이후 4월부터 본격적인 조성사업에 돌입하며, 6월 준공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된 사업인 만큼 주민 편의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여가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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