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뉴시스] 21일 오전 7시19분께 충남 당진시 송악읍 고대리의 한 자동차 공업사에서 불이 나 29분 만에 진화됐다. (사진=당진소방서 제공) 2026.01.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21일 오전 7시19분께 충남 당진시 송악읍 고대리의 한 자동차 공업사에서 불이 나 29분 만에 진화됐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천장과 벽면 60㎡와 수리 대기 중이던 25t 덤프트럭 일부가 타 소방서 추산 20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난로를 방치해 화재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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