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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 스타트렌드 트로트 1위...팬들 주말만 손꼽아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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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 스타트렌드 트로트 1위...팬들 주말만 손꼽아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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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지난 20일, 환희가 스타트렌드 트로트 남자 부문 일간 투표에서 1,074,815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투표 결과는 그의 변함없는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 팬들은 환희의 음악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하며, 그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환희의 저력

환희는 이번 주말 1월 24일과 25일에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2026 환희 콘서트 [Two Be Continued] in 서울'을 개최할 예정이다. 팬들은 그의 콘서트를 손꼽아 기다리며,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환희는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환희의 음악적 역량을 총망라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환희는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위 강문경

강문경은 728,907표를 얻어 2위를 기록했다.

강문경은 탄탄한 가창력과 매력적인 무대 매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팬들은 그의 음악에 대한 꾸준한 지지를 보내며, 그의 성장을 응원하고 있다.


3~5위

3위는 송민준(351,718표), 4위는 진해성(336,123표), 5위는 성리(319,847표)가 차지했다.

6위부터


신승태, 문태준, 김준수, 진욱, 크리스영, 조명섭, 에녹, 유민, 천록담, 신유, 유지우, 하루, 전종혁, 송도현, 황민우, 임다운, 영기, 장송호, 김중연, 한강, 옥샘, 김희재, 강민수, 황윤성, 이찬원이 뒤를 이었다.

트로트 스타들의 활약

트로트 남자 부문에서 환희, 강문경, 송민준 등 실력파 가수들이 상위권을 차지하며 트로트 팬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들의 활약은 트로트 장르의 인기를 더욱 확산시키고, 다양한 연령층의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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