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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 100엔당 930.48원… 하루 새 4.89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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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 100엔당 930.48원… 하루 새 4.89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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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2026년 1월 21일 오후 1시 59분 기준 하나은행 고시환율에 따르면 일본 엔화 환율은 100엔당 930.48원을 기록했다.

1월 21일 기준 엔화 환율 930.48원 기록 (출처=하나은행 홈페이지)

1월 21일 기준 엔화 환율 930.48원 기록 (출처=하나은행 홈페이지)


이는 전일 대비 4.89원 내린 수치로, 약 0.52% 하락한 것이다. 이날 엔화 환율은 오전 시간대에 930원대 중반까지 상승했다가, 이후 점차 하락세를 보이며 930.48원에 마감했다. 장중 최고가는 935.51원, 최저가는 929.48원으로 집계됐다.

시세 정보에 따르면, 이날 기준 현찰 살 때의 환율은 9.47원, 현찰 팔 때는 9.14원이며, 송금 보낼 때는 9.40원, 송금 받을 때는 9.21원으로 나타났다.

한편, 국제 외환시장에서의 달러/엔(USD/JPY) 환율은 전날보다 0.0500엔(0.03%) 상승한 158.1600엔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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