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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의료기관 2곳과 '장기요양 재택의료' 업무협약

연합뉴스 정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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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의료기관 2곳과 '장기요양 재택의료'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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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20일 성모진안과의원, 강남연세재활의학과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앞서 지역 내 요양·의료·돌봄 연계 체계를 선제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지난해 서초아가페의원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로 지정한 데 이은 것이다.

이로써 올해 구는 이들 3개 의료기관과 협력 체계를 가동한다.

이 시범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 팀이 장기요양 수급자 가정을 방문해 방문진료, 방문간호, 의료처치와 지역사회 돌봄 연계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전성수 구청장은 "요양·의료·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통합돌봄 체계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업무협약전성수 서초구청장(가운데)이 지난 20일 박진형 성모진안과의원 원장(오른쪽), 도원수 강남연세재활의학과의원 원장(왼쪽)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초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업무협약
전성수 서초구청장(가운데)이 지난 20일 박진형 성모진안과의원 원장(오른쪽), 도원수 강남연세재활의학과의원 원장(왼쪽)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초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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