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푸목 확대 등 제도 운영 변경사항 기업 공유
사업설명회 포스터./식품진흥원 |
아시아투데이 박윤근 기자 = 식품진흥원은 고령친화식품 산업 활성화와 관련 기업의 이해도 제고를 위해 '2026년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 사업설명회'를 오는 28일 개최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 고령친화식품 산업 방향과 지원센터 주요 사업과 함께, 신규 품목 확대 등 제도 운영상 변경 사항을 기업에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 2025년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 주요 성과 △ 2026년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 주요 사업 소개 △ 고령친화우수식품 지정제도 운영 방향을 중심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고령자의 식사·영양 지원과 연계한 고령친화식품 활용 사례 및 산업 동향을 소개하고, 향후 기업의 사업 참여 확대를 위한 정보를 제공한다.
아울러, 설명회의 세부 일정과 참가 신청 방법은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고령자 식사·영양 돌봄 현장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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