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길에 주차된 버스가 미끄러지는 것을 보고 몸으로 막으려던 70대 운전자가 차량에 깔려 숨졌습니다.
어제 오후 5시 15분쯤 경기 김포시의 한 어린이집 주차장 부근에서 25인승 버스가 인근 도로 쪽으로 갑자기 미끄러졌고 70대 어린이집 운전기사가 몸으로 버스를 막았다가 차량에 깔렸습니다.
버스는 10m정도 미끄러지다 신호 대기하던 차량을 들이받고 멈춰 섰습니다.
[문정진]
어제 오후 5시 15분쯤 경기 김포시의 한 어린이집 주차장 부근에서 25인승 버스가 인근 도로 쪽으로 갑자기 미끄러졌고 70대 어린이집 운전기사가 몸으로 버스를 막았다가 차량에 깔렸습니다.
버스는 10m정도 미끄러지다 신호 대기하던 차량을 들이받고 멈춰 섰습니다.
[문정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