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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의회, 2026년 새해 첫 임시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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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의회, 2026년 새해 첫 임시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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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 기자]
본회의장 전경

본회의장 전경


(제천=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충북 제천시의회(의장 박영기)는 2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2026년 새해 첫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천시 하소동 화재사고 사망자 유족의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한 조례안 6건을 원안대로 가결했으며, 제8기 제천시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와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을 서면으로 보고 받았다.

또한 지난해 제352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건의된 모두 199건의 조치 요구사항을 담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해당 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를 오는 3월 6일까지 제출하도록 집행부에 요청했다.

한편 이정임 의원은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제천시 도시재생사업 운영·관리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사후관리 개선을 촉구했다.

박영기 의장은 2026년도 새해 첫 의정활동을 시작한 만큼, 심의 과정에서 제기된 의원님들의 제안과 의견들을 향후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제천시의회 회기는 제354회 임시회로 오는 2월 23일부터 열릴 예정이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가 진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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