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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출산·난임 가정 지원 확대…산후조리원 이용료 70% 감면

프레시안 김영란 기자(=완도)(gjnews052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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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출산·난임 가정 지원 확대…산후조리원 이용료 70%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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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완도)(gjnews0526@hanmail.net)]
완도군은 출산 및 난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출산 친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공 산후조리원 이용료 감면 확대와 난임 시술 부부의 교통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완도군청 전경ⓒ완도군 제공

▲완도군청 전경ⓒ완도군 제공



공공 산후조리원(전남 공공 산후조리원 3호점) 이용료는 첫째아 감면율을 기존 50%에서 70%로 확대한다.

이용료 감면 확대는 출산을 준비하는 가정의 경제적 지원을 강화하고 공공 산후조리원의 이용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난임 부부의 경우 난임 시술 시 장기간, 잦은 의료기관 방문이 필요한 만큼 시술 차수 당 교통비를 5만 원 지원한다.

지원 대상 및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완도군 보건의료원 모자보건실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신청은 관련 서류를 구비한 후 보건의료원 및 읍면 보건지소를 방문해 지정된 절차에 따라 이용하면 된다.

[김영란 기자(=완도)(gjnews052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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