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음주운전 전과를 고백한 임성근이 추가 전과를 고백해 화제가 된 가운데, 그가 출연한 '살롱드립' 공개가 무산됐다.
21일 유튜브 예능 '살롱드립'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23일 공개 예정이었던 임성근과 술 빚는 윤주모(윤나라) 회차는 릴리즈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앞서 '살롱드립'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함께 팀전을 벌여 가장 먼저 TOP7에 진출한 임성근과 술 빚는 윤주모의 동반 출연 소식을 전해 화제된 바 있다.
그러나 임성근은 10년에 걸친 3번의 음주운전 이력을 고백했고, MBC '전지적 참견 시점' 통편집 결정부터 JTBC '아는형님' 촬영 취소 등 공개 예정이던 방송이 줄줄히 취소됐다.
이에 따라 '살롱드립'도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된 것.
한편, 21일 임성근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유튜브를 재회한 방송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사진= 넷플릭스, TEO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