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철 기자] [포인트경제]
iM뱅크는 2026년 1월21일부터 1월30일까지 기업영업 전문인력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채용은 수도권 지역에서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수행할 인재를 대상으로 하며, 금융기관 영업점장 경력을 보유한 퇴직 직원을 중심으로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실버세대 일자리 창출과 함께 iM뱅크의 영업권역 확대를 추진한다.
iM뱅크는 2026년 1월21일부터 1월30일까지 기업영업 전문인력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채용은 수도권 지역에서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수행할 인재를 대상으로 하며, 금융기관 영업점장 경력을 보유한 퇴직 직원을 중심으로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실버세대 일자리 창출과 함께 iM뱅크의 영업권역 확대를 추진한다.
모집 분야인 기업영업 전문인력은 대기업 및 중소기업을 방문해 여신, 외환, 수신, 신용카드, 퇴직연금 등 기업 대상 아웃바운드 영업 전반을 담당한다. 지원 자격은 금융기관 영업점장(지점장) 경력 2년 이상 또는 (기술)신용보증기금이나 지역신용보증재단 영업점장 경력 2년 이상 중 하나를 충족해야 한다. 학벌, 성별, 나이 제한이 없는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원자는 iM뱅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개별 접수하며, 서류전형 합격자에게는 개별 연락으로 합격 여부가 통보된다. 이후 신체검사와 면접전형을 거쳐 2월 중 최종 선발하며, 3월부터 근무를 시작한다. 기본 급여 외에 별도 성과계약을 체결해 영업 성과에 따른 성과급이 지급된다. 채용 관련 상세 내용은 iM뱅크 채용 홈페이지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정훈 은행장은 "iM뱅크는 2019년부터 기업영업 전문인력(PRM)을 도입해 중소기업에 두터운 지원을 제공해왔다"며 "수도권 지역 중소기업에 생산적 금융을 제공해 상생은행으로 성장하는 데 기여할 훌륭한 인재가 많이 지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오랜 경험을 가진 기업 영업 전문인력들이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iM뱅크의 따뜻한 동행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Copyright ⓒ 포인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