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환 기자]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이달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플레이스테이션(PS)과 X박스 콘솔 플랫폼에서 '프리스타일 풋볼2'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를 갖고 완성도 점검에 나선다.
이 작품은 자회사 우레에서 개발 중인 축구 게임으로, 자사의 대표 판권(IP)인 '프리스타일' 시리즈를 계승하는 차기작이다. 올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5대5 팀 대결을 펼치는 가운데 1인 1캐릭터 조작 방식을 채택했다. 팀 플레이와 전략적 패스 빌드업을 중심으로 한 스포츠 액션의 재미를 극대화 했다.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이달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플레이스테이션(PS)과 X박스 콘솔 플랫폼에서 '프리스타일 풋볼2'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를 갖고 완성도 점검에 나선다.
이 작품은 자회사 우레에서 개발 중인 축구 게임으로, 자사의 대표 판권(IP)인 '프리스타일' 시리즈를 계승하는 차기작이다. 올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5대5 팀 대결을 펼치는 가운데 1인 1캐릭터 조작 방식을 채택했다. 팀 플레이와 전략적 패스 빌드업을 중심으로 한 스포츠 액션의 재미를 극대화 했다.
특히 능력치 수치로 승패가 갈리는 구조를 탈피하고 패스, 슈팅, 수비 기술과 스킬을 결합한 유저의 실력과 전술만으로 승부하는 공정한 대전 환경을 구축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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