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미배정→경기 30분 지연' 여자 프로농구 경기운영본부장, 1개월 자격정지 처분
여자 프로농구(WKBL) 경기에 심판을 미배치해 경기 시간을 30분 늦춘 WKBL 경기운영본부장이 자격정지 징계를 받았다. WKBL은 21일 "지난 16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5-26시즌 여자프로농구 KB스타즈와 신한은행의 정규리그 경기에서 경기운영본부의 심판 배정 문제로 경기 시작 시각이 30분 늦춰진 것에 대해 김영만 경기운영본부장에게 1개월 자격
- MHN스포츠
- 2026-01-2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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