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기후위기비상행동 관계자들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헌법재판소 결정을 이행하는 탄소중립법 개정 요구 기자회견'을 열고 기후위기 당사자 참여 필요성 등 다양성이 보장되는 공론화 과정을 촉구하고 있다. 2026.1.21
kjhpre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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