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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방송미디어 장비·서비스 업계 해외 판로 개척 지원

연합뉴스 조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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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방송미디어 장비·서비스 업계 해외 판로 개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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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차세대 방송미디어 서비스 플랫폼 선도 사업 공고
(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1일 성장 가능성이 높은 국내 방송·미디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차세대 방송미디어 서비스 플랫폼 선도 사업'을 다음 달 12일까지 공고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기업과 컨소시엄을 꾸린 국내 방송·미디어 장비 및 서비스 업계의 기획부터 판로 확보까지를 정부가 지원한다.

지난해 사업에 선정된 디지캡[197140], 마루이엔지, 딥로직체인은 미국 네트워크사업자인 C5G와 협력해 약 240억원 규모의 독점 공급 계약을 맺었다.

올해 지원 대상은 잠재 수요처인 글로벌 기업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인공지능(AI), 클라우드 가상화 등 분야와 융합하는 방송·미디어 분야 중소·중견기업이며 컨소시엄 당 최대 5억원을 지원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cs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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