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스타데일리뉴스 언론사 이미지

유해진 "박지훈, 살가움 아닌 진심 있는 후배"…15kg 감량한 연기 열정에 극찬

스타데일리뉴스
원문보기

유해진 "박지훈, 살가움 아닌 진심 있는 후배"…15kg 감량한 연기 열정에 극찬

속보
EU 의회,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위협에 대미 무역협정 승인 연기
[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유해진이 진정성 있는 후배로 박지훈을 극찬하며, 그의 연기 열정과 인간적인 면모에 깊은 인상을 드러냈다.

출처=유튜브 예능 ‘살롱드립’

출처=유튜브 예능 ‘살롱드립’


20일 공개된 유튜브 예능 '살롱드립'에는 드라마 '왕과 사는 남자'에 함께 출연한 유해진과 박지훈이 출연해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유해진은 박지훈에 대해 "계획된 살가움이 아닌 진솔함이 있다. 책임질 수 없는 말은 하지 않는 담백한 친구"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지훈은 이번 작품에서 단종 역할을 맡으며 15kg을 감량한 사실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유해진은 "처음 봤을 땐 살이 쪘길래 걱정했는데, 촬영 때 정말 많이 빠졌더라"며 그의 연기에 대한 믿음이 생겼다고 전했다.

박지훈은 "학창시절 뚱뚱하고 사투리가 심해 친구가 별로 없었다. '저렇게 뚱뚱한데 TV 나온다'는 놀림도 받았다"며 어린 시절의 아픈 기억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어 예술고 시절 촬영된 '매점 댄스 배틀' 영상에 대해서는 "우승 못 했다. 제발 지워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해진은 "박지훈은 아역부터 잘 쌓아온 배우"라며 "참 괜찮은 친구"라고 덧붙이며 박지훈의 진정성에 깊은 신뢰를 보였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