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제공 |
충북 청주시가 상당구 명암유원지 내 저수지에 쌓인 흙을 제거하기 위한 준설공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8천만 원을 투입해 오는 3월까지 약 1300㎥ 규모 토사를 준설·운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집중호우 시 수위 상승으로 물이 목교 위로 넘치거나 유속이 빨라져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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