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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證, 서울 대치동에 고액자산가 특화점 오픈

머니투데이 성시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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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證, 서울 대치동에 고액자산가 특화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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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조성호 자산관리부문장(왼쪽부터), 이석기·박봉권 대표이사, 박지영 프리미어골드대치센터장./사진제공=교보증권

교보증권 조성호 자산관리부문장(왼쪽부터), 이석기·박봉권 대표이사, 박지영 프리미어골드대치센터장./사진제공=교보증권


교보증권이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고액자산가 특화 점포 '프리미어골드 대치센터'를 개설했다고 21일 밝혔다.

센터는 자산배분·세무·재단법인 컨설팅 등 분야별 전문위원으로 구성한 전담 자문단으로 고객 맞춤형 자산관리 프로그램 '웰스케어프로그램(WCP)'을 운영한다.

상속증여 구조설계·해외자산 절세전략·대주주 양도소득세 컨설팅 등 복합적 조세 솔루션과 연금자산 컨설팅, 상장기업 고객을 위한 투자자관계(IR) 자문도 제공한다.

이 밖에 본사 투자은행(IB)부문과 협업해 일반 투자자가 접근하기 어려운 IB딜 투자기회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센터는 개설을 기념해 오는 22일 고객 세미나를 개최한다. 박병창 교보증권 이사 등이 '2026년 자본시장 흐름과 AI 전망'·'금융상품 투자 전략'을 강연할 예정이다.

교보증권은 "대치센터를 거점으로 투자·시황 세미나는 물론 와인·미술·골프 등 고객 생활양식을 반영한 문화 프로그램을 정례적으로 운영하며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조성호 교보증권 자산관리부문장은 "서울 강남권을 시작으로 주요 거점에 프리미어골드 지점을 확대해 차별화한 자산관리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겠다"고 했다.

성시호 기자 shsu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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