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K-딸기 세계화 전환점"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지원 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
제4차 회의 열고 국회 입법 동향·정부 협력 체계·의회 대응 전략 점검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지원 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
제4차 회의 열고 국회 입법 동향·정부 협력 체계·의회 대응 전략 점검
제363회 임시회 충남대전행정통합특별위원회 모습[사진=충남도의회] |
충남도의회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위원회(위원장 신영호)’는 20일 제4차 회의를 열고 충남대전 행정통합 추진을 위한 주요 업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 전략과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회에서 논의 중인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심의 동향과 향후 입법 일정에 따른 대응 전략을 비롯해 중앙정부·광역자치단체 간 협력 강화 방안, 충청남도의회 차원의 행정통합 대응 전략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또한 행정통합 실무 준비단의 구성·운영 현황과 행정안전부와의 협의 진행 상황에 대한 업무 보고가 이뤄졌으며, 위원들은 통합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제도적·행정적 준비 사항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신영호 위원장(서천2·국민의힘)은 “충남대전 행정통합은 정부의 공식 발표와 국회 입법 논의가 병행되는 중요한 전환점에 놓여 있다”며 “특별법 제정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와 중앙정부, 집행부가 책임 있게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도의회 역시 통합 추진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고 도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대응 전략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별위원회는 향후 양 시·도의회 합동토론회, 타 시도 사례 청취 및 현장 방문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 행정통합 논의를 이어가고, 국회와 중앙정부,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통합이 국가적 과제로 책임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논의를 지속할 계획이다.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특위 기사 (정리본)
논산세계딸기특위 [사진=충남도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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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허희만 기자 hmher@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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