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욱 기자]
(진주=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진주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정원을 가꾸고 즐길 수 있는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제5기 진주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기초과정'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시민정원사 양성교육'은 지난 2022년 시작해 정원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이 식물과 정원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쌓고, 실제 정원 조성과 관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함께 구성해 정원을 처음 접하는 시민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진주시 |
(진주=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진주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정원을 가꾸고 즐길 수 있는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제5기 진주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기초과정'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시민정원사 양성교육'은 지난 2022년 시작해 정원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이 식물과 정원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쌓고, 실제 정원 조성과 관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함께 구성해 정원을 처음 접하는 시민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진주시 |
또한 교육생 선발을 위한 면접 평가는 2월 10일 월아산 숲속의 진주 '뚝딱방'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면접 평가에는 관련 학과 전공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해당 분야 근무 경력 3년 이상 최근 2년 이내 봉사활동 실적 등이 있으면 5% 이내의 가산점이 주어진다.
교육 기간은 3월 13일부터 7월 3일까지 총 16주간 진행되며, 시간은 매주 금요일 낮 12시에서 오후 6시 이내에 운영된다.
교육 장소는 경상국립대 가좌캠퍼스와 월아산 숲속의 진주의 정원교육실 등이며, 정원 식물의 이해 정원 식물 관리 정원 조성 방법 등 정원 전반에 대한 이론과 실습 과정으로 총 86시간의 체계적인 교육이 진행된다.
한편 제4기 진주시민정원사는 지난해 12월 5일 27명이 수료했으며, '2025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준비를 위한 버베나 식재,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 수국 식재 등 다양한 정원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lawyer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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