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재 |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조현재가 순이엔티와 새 출발한다.
21일 순이엔티에 따르면, 조현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박창우 대표는 "SNS 채널을 활용한 커머스, 음원 매칭, 숏폼 드라마 등 다양한 영역 진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순이엔티는 크리에이터 200여 명을 보유, 숏폼 강자로 불리고 있다. 지난해 3월 여진엔터테인먼트 흡수합병 후 배우 조성하, 이본, 조영진 등을 영입했다. MCN 장점을 살려 크리에이터와 배우간 협업, 종합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조현재는 드라마 '러브레터'(2003) '서동요'(2005~2006) '49일'(2011) '용팔이'(2015), 영화 '스캔들-조선남녀 상열지사'(2003) 등을 통해 한류스타로 거듭났다. 2024년 넷플릭스 '닭강정', 영화 '타로' 등에 특별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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