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시원의 19세 연하 아내 이아영 씨가 방송에서 처음 공개돼 주목을 받는 가운데 실제로 강의 중인 사진이 공개되며 온라인에서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2026.01.21.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한민아 인턴 기자 = 배우 류시원의 19세 연하 아내 이아영 씨가 방송에서 처음 공개돼 주목을 받는 가운데 실제로 강의 중인 사진이 공개되며 온라인에서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류시원의 배우자로 알려진 이아영 씨가 서울 대치동의 한 학원에서 수학을 가르치는 장면이 담긴 사진들이 공유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 씨가 교실 앞에서 판서를 하거나 교재와 필기 자료를 들고 학생들에게 개념을 설명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강의 중 촬영된 사진임에도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미니 스커트와 슬림한 상의를 입은 모습에 누리꾼들은 "수업 현장이 아니라 촬영 현장 같다", "강의실에서 화보 찍는 것 아니냐", "외모와 실력 모두를 겸비한 것 같다" 평가를 내놓았다.
앞서 19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한 류시원은 아내와의 나이 차와 결혼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직접 설명해 이목을 끌었다.
해당 방송에서 이아영 씨는 현재 대치동에서 수학 강사로 활동 중이라고 밝히며, 두 사람은 과거 연인 관계였다가 약 3년의 공백을 거친 뒤 다시 만나 결혼에 이르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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