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서울경제TV 언론사 이미지

한국타이어, 안전 문화 확산 위한 '안전보건경영 선포식' 개최

서울경제TV 최동수 기자 eastsu@sedaily.com
원문보기

한국타이어, 안전 문화 확산 위한 '안전보건경영 선포식' 개최

서울맑음 / -3.9 °
지난 20일 대전시 대덕구 소재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서 '안전보건 경영 선포식'을 열고 노사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타이어]

지난 20일 대전시 대덕구 소재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서 '안전보건 경영 선포식'을 열고 노사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타이어]



[서울경제TV=최동수 인턴기자] 한국타이어는 지난 20일 대전시 대덕구 소재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서 '안전보건 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선포식에는 이준길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장, 한국노총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노동조합, 임직원, 협력사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임직원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한국타이어의 선진 경영 문화를 공유하고, 선제적 안전혁신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업장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한국타이어는 이사회 산하 ESG운영위원회 내 SHE(안전∙보건∙환경)위원회 설치와 함께, CEO 직속 안전보건관리 전담 조직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안전보건경영 프로세스 확립 및 고도화를 추진하며 자율 안전보건 체계를 지속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외에도, ‘HMI(Human Machine Interface)’ 기반의 설비 안전장치 점검 프로세스를 활용한 데이터 기반의 체계적 모니터링 시스템도 구축해 안전한 일터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준길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장은 "이번 선포식이 모든 임직원이 안전의 주체로서 책임감을 갖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선진화된 안전보건경영 시스템을 구축하는 동시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안전 문화 확립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astsu@sedaily.com

최동수 기자 eastsu@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