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욱 기자]
(진주=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진주시는 지난 20일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2026년 '진주시 청년네트워크' 위촉식과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청년이 시정의 주체로 참여하는 청년정책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청년네트워크'는 진주시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18세부터 39세로 구성돼 지역 청년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며, 청년의 삶과 밀접한 분야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참여형 거버넌스로, 청년과 행정을 잇는 핵심적인 소통 기구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신규위원 18명을 포함한 총 30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이어진 정기회의에서는 임원 선출과 함께 일자리·문화·창업분과 등의 구성과 2026년도의 운영 방향, 활동 계획 등을 공유했다.
사진/진주시 |
(진주=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진주시는 지난 20일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2026년 '진주시 청년네트워크' 위촉식과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청년이 시정의 주체로 참여하는 청년정책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청년네트워크'는 진주시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18세부터 39세로 구성돼 지역 청년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며, 청년의 삶과 밀접한 분야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참여형 거버넌스로, 청년과 행정을 잇는 핵심적인 소통 기구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사진/진주시 |
이날 위촉식에서는 신규위원 18명을 포함한 총 30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이어진 정기회의에서는 임원 선출과 함께 일자리·문화·창업분과 등의 구성과 2026년도의 운영 방향, 활동 계획 등을 공유했다.
정기회의에서는 청년정책의 추진 현황을 비롯해 분과별 주요 과제의 정책제안 방향, 연간 활동 계획 등에 대해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또한 참석한 위원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며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보였다.
사진/진주시 |
특히 2026년 '청년네트워크'는 청년들의 일상 속 고민과 지역 현안을 더욱 폭넓게 반영하고, 분과별 활동과 정책제안, 토론 등으로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을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지속 가능한 청년정책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청년네트워크는 청년의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되는 중요한 통로"라며, "2026년에도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이 시정에 접목돼 진주시의 미래를 밝히는 원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lawyer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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