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해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를 포함한 주가연계증권(ELS) 발행액이 69조36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25.5% 늘어난 액수다.
지난해 ELS(ELB 포함) 상환금액은 전년보다 13.4% 감소한 61조4900억원이었다.
지난해 말 기준 ELS(ELB 포함) 미상환 발행 잔액은 전년 대비 15.3% 증가한 59조4700억원이라고 예탁결제원은 전했다.
노성우 기자 sungcow@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