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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스기념병원, '우수검사실 신임 인증' 획득

이데일리 이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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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스기념병원, '우수검사실 신임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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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윌스기념병원(이사장 겸 병원장·박춘근)이 진단검사의학 우수검사실 신임 인증평가에서 ‘우수검사실 신임 인증’을 획득했다.

진단검사의학재단에서 시행하는 우수검사실 신임 인증은 검사실의 운영, 검사 정확성, 시설·장비 관리 등 진단검사실의 운영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해 일정 기준을 충족한 의료기관에 부여하고 있다.

윌스기념병원은 검사실 운영을 비롯한 진단 혈액검사, 임상 화학 검사, 수혈 의학, 진단면역검사, 분자 진단검사, 종합 검증, 현장검사 등 8개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이번 인증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유효하다.

박춘근 병원장은 “지난해 4월 우수검사실 인증을 획득한 이후, 검사실을 더 넓고 쾌적한 공간으로 이전해 신임인증평가를 다시 진행했다”며 “이번에도 신임 인증을 획득한 만큼, 우수한 인력과 첨단 장비를 바탕으로 안전하고 정확한 검사를 제공해 환자와 보호자에게 더욱 신뢰받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윌스기념병원은 2022년 종합병원으로 승격한 이후 매년 진단검사 서비스의 질 향상과 안전관리를 위해 우수검사실 인증을 지속적으로 획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