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업무추진비 등을 유용하고 감찰 무마를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서장급 전북 소방 간부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전주지법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뇌물공여 등의 혐의를 받는 김 모 소방정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김 소방정은 업무추진비 천6백여만 원을 사적으로 쓰고, 징계를 피하려 상사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전주지법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뇌물공여 등의 혐의를 받는 김 모 소방정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김 소방정은 업무추진비 천6백여만 원을 사적으로 쓰고, 징계를 피하려 상사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감찰 정보를 김 소방정에게 미리 흘린 혐의로 함께 기소된 전북소방본부 직원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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