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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미아' 윤승현, 아빠된다…♥미모의 강사와 임신 발표 "8월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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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미아' 윤승현, 아빠된다…♥미모의 강사와 임신 발표 "8월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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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개그맨 윤승현이 아빠가 된다.

20일 윤승현과 그의 아내 오누리가 임신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개인 계정을 통해 초음파 사진을 공개, "우리에게 소중한 선물이 찾아왔다. 조금은 조심스러웠던 시간을 지나 이제는 말해도 될 만큼 소중한 생명이 잘 자라나고 있다"고 밝혔다.



윤승현의 아내는 태명이 칠복이라고 밝히며 "저는 호랑이 꿈, 승현이는 대통령 꿈, 저희 어머니는 황금똥 꿈까지! 좋은 꿈 삼단 콤보에 허니문에서는 행운의 상징이라는 바다거북, 엘크, 그리고 보기 어렵다는 악어까지 보고 와서 이건 그냥 다 복이다 싶어 칠복이라는 이름을 붙이게 됐다"고 밝혔다.

예정일은 8월임을 밝힌 두 사람을 향한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윤승현은 스피치 강사 오누리 씨와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사회는 '숏박스' 김원훈과 조진세가 맡았으며, 축가는 송필근과 김경록이 맡아 화제가 됐다.


윤승현은 KBS 2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 콘서트' 코너 심곡 파출소의 미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사진 = KBS 2TV, 윤승현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