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석 신임 KBS전주방송총국장.(K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KBS에 따르면 전북 부안 출신인 정인석 신임 총국장은 전주 신흥고등학교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한 뒤 1994년 KBS 공채 20기 기자로 입사했다.
그는 보도국 사회1부장과 워싱턴 특파원, 디지털뉴스 주간, 방송뉴스 주간, 보도본부 해설위원실장 등을 역임했다.
정 신임 총국장은 "무엇보다 고향에서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특히 지역 균형 발전 측면에서 지역의 실상을 알리고 의제를 설정하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고 밝혔다.
전임 박영관 총국장은 KBS 본사 시사제작국으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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