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제주시청 전경. (사진=뉴시스DB) *재판매 및 DB 금지 |
[제주=뉴시스] 김수환 기자 = 제주시는 다음달 10일까지 '2026년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2018년부터 추진된 이 사업은 청년들이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물며 지역 자원을 활용한 활동을 직접 기획·운영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제주에서는 지난해 처음 청년기업 일로와의 '주도적 마을'이 선정돼 청년마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모 대상은 청년단체와 청년기업으로 올해는 전국에서 10곳을 선정한다. 선정된 청년마을에는 1곳당 매년 2억원씩, 3년간 총 6억원의 국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제주시 기획예산과에 방문하거나 문서24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제주시 관계자는 "청년이 주도하는 지역 정착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산하고 청년의 다양한 활동이 지역사회와 연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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