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기념회 홍보포스터./사진제공=저자제공 |
이재태 전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나주3)이 오는 31일 나주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저서 '오직 시민만 봄' 출판기념회를 열고 6·3 지방선거 나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의원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세대교체를 넘어 관료 중심 행정을 시민 삶 중심의 현장 행정으로 전환하겠다는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했다"며 "출판기념회는 시민과 지역 현안을 주제로 자유로운 대화를 나누는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저서 '오직 시민만 봄'은 나주 토박이인 이 의원이 현장에서 시민과 소통하며 기록한 정책 구상과 의정 철학을 담았다. 지역구 신정훈 국회의원은 추천사를 통해 "말보다 실천, 공약보다 삶에 가까운 정치의 과정을 담아낸 기록"이라고 평가했다.
이 의원은 2년 연속 '지방자치 평가 의정정책 대상' 대상을 수상하는 등 지역정가에서 검증된 정책통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나주(전남)=나요안 기자 lima68@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