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창업놀이터 전경(대구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북구가 청년 창업가 육성을 위해 청년창업 공간 '창업놀이터' 입주기업 7곳을 2월 6일까지 모집한다.
21일 구에 따르면 대상은 19~39세 예비 창업자나 창업 3년 미만 초기 창업자이며, 올 3월부터 1년간 입주 후 심사를 거쳐 2년까지 입주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입주기업에는 독립형 사무공간과 사업화 지원금 최대 1000만 원, 멘토링·투자 상담·네트워킹 등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북구는 작년에 유망 청년 스타트업 4곳을 발굴한 후 미국 실리콘밸리 진출을 지원해 100건 이상 미팅과 MOU 체결, 9억 원 규모 투자 상담 등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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