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율 기자]
[디지털포스트(PC사랑)=남지율 기자] 프리미엄 이어폰/헤드폰과 오디오를 전문으로 수입하는 셰에라자드(대표: 최관식)가 싱가포르 인이어 모니터 이어폰 전문 제작 브랜드 'AAW(Advanced AcousticWerkes)'의 플래그십 이어폰 'Black Malus'를 런칭했다. AAW는 독특한 하이브리드 드라이버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인이어 모니터 이어폰 제품을 선보이며 프로 뮤지션과 엔지니어, 오디오 파일 등 다양한 고객층에게 주목 받고 있다.
Black Malus는 총 16개의 드라이버로 구성된 멀티 BA 설계와 5-Way 크로스오버를 통해 선명하고 정교한 디테일을 구현한다. 통기식 소형 BA 우퍼 4개를 어레이 구성으로 배치해 존재감 있는 저음을 형성하며, 초고역 전용 BA 드라이버 4개는 3D 프린팅 구조를 기반으로 정밀하게 어레이 해 고막에 가까운 위치에 배치했다. 이를 통해 음압 감쇠와 불필요한 공진을 최소화하며, 자연스러운 저역의 깊이감과 깨끗하게 확장되는 초고역, 넓고 안정적인 사운드 스테이지를 동시에 완성한다.
3단계 하이브리드 하우징 구조는 정밀한 음향 설계와 뛰어난 내구성,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를 하나의 구조 안에 담아냈다. 음향적 이점과 시각적 완성도를 동시에 만족시키며, Black Malus가 지향하는 설계 철학을 구조적으로 구현한 핵심 요소다.
(이미지 출처: 셰에라자드) |
[디지털포스트(PC사랑)=남지율 기자] 프리미엄 이어폰/헤드폰과 오디오를 전문으로 수입하는 셰에라자드(대표: 최관식)가 싱가포르 인이어 모니터 이어폰 전문 제작 브랜드 'AAW(Advanced AcousticWerkes)'의 플래그십 이어폰 'Black Malus'를 런칭했다. AAW는 독특한 하이브리드 드라이버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인이어 모니터 이어폰 제품을 선보이며 프로 뮤지션과 엔지니어, 오디오 파일 등 다양한 고객층에게 주목 받고 있다.
Black Malus는 총 16개의 드라이버로 구성된 멀티 BA 설계와 5-Way 크로스오버를 통해 선명하고 정교한 디테일을 구현한다. 통기식 소형 BA 우퍼 4개를 어레이 구성으로 배치해 존재감 있는 저음을 형성하며, 초고역 전용 BA 드라이버 4개는 3D 프린팅 구조를 기반으로 정밀하게 어레이 해 고막에 가까운 위치에 배치했다. 이를 통해 음압 감쇠와 불필요한 공진을 최소화하며, 자연스러운 저역의 깊이감과 깨끗하게 확장되는 초고역, 넓고 안정적인 사운드 스테이지를 동시에 완성한다.
3단계 하이브리드 하우징 구조는 정밀한 음향 설계와 뛰어난 내구성,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를 하나의 구조 안에 담아냈다. 음향적 이점과 시각적 완성도를 동시에 만족시키며, Black Malus가 지향하는 설계 철학을 구조적으로 구현한 핵심 요소다.
(이미지 출처: 셰에라자드) |
페이스 플레이트에는 천연 오팔을 수작업으로 세공해 적용했다. 각기 다른 패턴과 색감을 지닌 오팔은 푸른빛과 녹색, 붉은색 계열이 어우러진 독특한 광채를 만들어내며, 세상에 단 하나뿐인 외관으로 Black Malus만의 고급스러운 시각적 존재감을 완성한다.
케이블에는 극저온 처리된 단결정 순은 도체와 UP-OCC 주조 기술을 적용해 탁월한 해상도와 섬세한 보컬 디테일을 구현했다. 또한, Null Audio에서 Black Malus만을 위해 새롭게 설계한 전용 Y-스플리터를 맞춤 제작했으며, 정교한 기하학 패턴이 새겨진 플레이트를 더해 유니크하면서도 세련된 외관을 완성했다.
셰에라자드 관계자는 "몽환적인 음색과 촉촉한 잔향, 상쾌하게 느껴지는 자연스러운 개방감이 매력적이다"라며, "16개의 BA가 재생하는 고해상도, 미세 디테일 표현은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하다"라고 전했다.
Black Malus의 출시 가격은 224만원으로 제품 관련 문의는 공식 수입원인 소리샵을 통해 진행되고, 구매 및 청음은 서울 청담에 위치한 프리미엄 청음샵 셰에라자드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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