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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동해·삼척·속초·고성·양양·강원남부산지 건조주의보 발효

뉴스1 한귀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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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동해·삼척·속초·고성·양양·강원남부산지 건조주의보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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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조심.(뉴스1 DB)

산불 조심.(뉴스1 DB)


(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기상청은 21일 오전 10시를 기해 강릉평지·동해평지·삼척평지·속초평지·고성평지·양양평지·강원남부산지에 건조주의보를 발효했다고 밝혔다.

평창평지·횡성·철원·화천·홍천평지·춘천·양구평지·인제평지·태백·영월·정선평지·원주·강원남부산지·북부산지·중부산지에 발효된 한파경보는 유지 중이다.

한파경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영하 15도를 밑돌거나 급격한 기온 저하로 피해가 예상될 때 발효된다.

건조주의보는 화재 발생 위험도를 표시하는 '실효습도'가 35% 이하인 상태로 이틀 이상 이어질 때 내려진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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