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스포츠월드 언론사 이미지

‘류시원♥’ 19살 연하 아내, 40kg 달성 인증샷 공개 “이제 탄력 붙이기”

스포츠월드
원문보기

‘류시원♥’ 19살 연하 아내, 40kg 달성 인증샷 공개 “이제 탄력 붙이기”

속보
소방청 "전남 광양 산불 야간 진화에 국가소방동원령 발령"

배우 류시원의 19세 연하 아내이자 수학강사인 이아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이아영은 20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40kg. 1~2kg만 더 찌우자! 이제 탄력 붙이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식탁에는 과일들이 가득 놓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 평소 38kg으로 알려진 이아영은 “살이 너무 빠져서 스트레스였는데”라며 체중 관리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한편, 이아영은 류시원과 2020년에 결혼했으며, 최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결혼 6년 만에 얼굴을 공개했다. 류시원은 “와이프 이미지가 깨끗하고 청순한 느낌”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한 차례 이별 후 3년 만에 다시 만나 결혼에 골인했다. 이아영은 수학 강사로 활동하며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매력으로 관심을 모았다.

류시원은 2010년 결혼 후 2011년 첫째 딸을 낳았으나 2015년 이혼했으며, 이후 2020년 이아영과 재혼했다.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 끝에 2024년 둘째 딸을 얻었다.

#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 스포츠월드